사람과 조경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조류관찰대와 생태연못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조류관찰대에서 한 아기가 망원경으로 생태연못을 살펴보고 있다.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경포천과 경포생태습지원 사잇길.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경포천과 생태습지원 사잇길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이동통로..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생태연못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생태연못.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생태연못.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과 경포호가 연결되는 수로.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소나무숲.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수변데크에서 파고라에 앉아 경포호를 바라보는 시민들.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수변데크에서 망원경으로 경포호에 있는 조류를 살펴보고 있다.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호수광장공원내 잔디광장.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호수광장공원내 잔디광장에서 유치원생들이 뛰어가고 있다.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호수광장공원내 잔디광장에 설치된 야외무대.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호수광장공원입구에 식재된 소나무.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호수광장공원내 설치된 흔들위자에서 한 시민이 경포호를 바라보며 책을 읽고 있다.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호수광장공원내 설치된 음수대와 잔디광장.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습지원내 목재데크로 조성된 탐방로.


   
▲ 강릉시 경포호에 조성된 '경포생태습지원'과 '경포호수광장공원'이 지난달 개장했다. 경포호 주변에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색이 바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만골공원으로 진입로에도 야간조명이 설치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파고라에도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만골공원 안내도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공원곳곳에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치열한 자리확보 경쟁이 붙고 있다는 평상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꽃시계탑.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공원 안쪽 숲속에 규모가 큰 어린이놀이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체육시설 주변에 지압보도가 조성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잔디광장 주변에 피크닉 테이블이 놓여있어 가족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벽천 폭포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 바로 옆에 바닥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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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를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를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가 미관광장 생태숲에 명물이 되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앞에 징검다리가 놓여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420m 계류를 따라 흐른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배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배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관광장 생태숲을 흐르는 물은 주변에 있는 현대해상화재보험 건물내 지하수를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관광장 생태숲을 흐르는 계류지 곳곳에 작은 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장 남쪽에 위치한 입석대 벽천폭포에서 시작한 물은 420m계류를 따라 북쪽 끝으로 흐른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주차장 입구를 유리벽천으로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주차장 입구를 유리벽천으로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70여년 된 R90 짜리 팽나무.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산책로 곳곳에 벤치를 설치했다.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개장한 송도센트럴파크는 1천669억원을 들여 41만㎡ 규모로 조성한 초대형 공원이다.

공원 내 조성된 수로는 연장 1.6㎞, 폭 16-110m, 면적 5만7,623㎡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바닷물을 이용하고 있는 수로에는 수상택시인 ‘미추홀호’ 2대를 운영해, 주변 경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공사개요
- 공사명 : 송도국제업무단지 센트럴파크 조성사업
- 면적 : 41만1,324㎡
- 공사금액 : 1,669억원
- 공사기간 : 2007. 1 - 2009. 8
- 시행자 : NSIC(포스코건설&게일 인터네셔널)
- 설계사 : KPF, ARUP, 유신코퍼레이션
- 시공사 : 한스케이프(식재), 청우개발(시설물), 청암개발(시설물), 삼지조경(데크), 데코산업(분수 및 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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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이하 IFLA APR 총회)에서 주최한 ‘제6회 조경건축 공모전’에서 울산대공원이 조경계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울산대공원은 364만7000㎡ 규모에 총 사업비 1천552억원을 들여 1997년부터 2006년까지 1차와 2차로 나누어 조성됐다. 나아가 3차 조성 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
울산대공원은 지역에 기반을 둔 SK가 사회환원 차원에서 1천20억을 투자해 공원을 조성한 후 시에 무상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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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초전공원’은 쓰레기매립장을 이전한 후 공원을 조성한 첫 번째 사례지로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78년부터 1995년까지 17년간 사용하던 쓰레기매립장에 매립돼 있던 쓰레기 133만여 톤을 10여년 동안 옮긴 후 총 13만8,500㎡ 규모에 종합실내체육관과 실내수영장 등 시민체육공원을 조성했다.

체육관과 수영장을 제외하면 7만8,500㎡ 규모인 초전공원은 지난 2005년 12월에 착공하여 올해 6월초에 완공했으며, 총 사업비는 52억원을 투입했다.

‘생명과 생태’라는 주제로 조성된 초전공원은 생명의 연못, 사계절의 정원, 메타세콰이아 길, 단풍나무 숲길 등이 조성됐으며, 메타세콰이아 등 교목25종 1천315주, 눈향나무 등 관목30종 3만1,695주, 맥문동 등 초화류15종 4만5,000본을 식재했다.

공사개요
- 공사명 : 초전공원 조성공사
- 면적 : 7만8,500㎡- 공사금액 : 52억
- 공사기간 : 2005. 12 - 2009. 6
- 준공일자 :
- 시행자 : 진주시
- 설계사 : 두인조경기술사사무소(대표 최욱진)
- 시공사 : 화성종합건설(주)(대표 최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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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산역 부근에 위치한 서울창포원은 5만2,417㎡ 규모로 지난 2006년 착공하여, 올 6월 개원했다.

서울창포원은 총 사업비 100억을 들여 붓꽃원, 약용식물원, 습지원, 천이식물원 등 총 12개 테마로 구성했으며, 소나무 등 교목 39종 2,726주, 회양목 등 관목류 18종 57,035주, 맥문동 등 초화류 43종 319,292본, 붓꽃 130종 218,453본을 식재했다.

* 공사개요
- 공사명 : 서울창포원 조성공사
- 면적 : 5만2,417㎡
- 공사금액 : 100억5,000만원
- 공사기간 : 2006. 11 - 2009. 6
- 시행자 : 서울시
- 설계사 : (주)도화종합기술공사(대표 문병권)
- 시공사 : 수림종합조경(주)(대표 정미순), (주)써리치건설(대표 박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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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명학공원 부지는 가축위생시험소가 있는 곳으로 경기도 소유였으며, 10여년 전 개발이익을 위한 사업 추진이 계획되었다. 하지만, 시민단체 중심으로 개발 사업을 반대하고 공원 조성을 위한 시민운동으로 이어졌고, 결국 시에서 부지를 359억원에 매입해 공원으로 조성했다.

특히, 명학공원 부지는 2000년 산림청이 주최한 ‘제1회 전국 아름다운 숲 대회’에서 마을숲 분야에서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되었던 곳으로, 50년 이상 된 수십여 주의 수목을 그대로 활용했기 때문에 울창한 숲을 간직하고 있다.

1만1242㎡ 규모에 총 사업비 24억여원을 투입해 조성한 명학공원은 2008년 7월에 착공, 지난 6월 30일 완공했다.

공사개요
- 공사명 : 명학공원 조성공사
- 면적 : 1만1242㎡
- 공사금액 : 24억4300만원
- 공사기간 : 2008. 7. 21 - 2009. 6. 30
- 시행사 : 안양시청
- 설계사 : (주)동림컨설턴트(대표 배기혁)
- 시공사 : (합)우인이엔씨(대표 류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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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림공원은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사재 100억원을 출연해 공원을 조성한 후 대전시에 기부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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