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성북구 성북동에 소재한 성북근린공원이 지난해 11월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개장됐다. 공원은 1.2km의 산책로와 생태연못을 비롯해 정자, 체육시설 등이 설치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공원 초입에 있는 하늘한마당은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문화공간이면서, 북악산 산책로인 ‘북악하늘길’에 오르는 출발점이자, 구민걷기대회를 실시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주택밀집 지역에서 그 동안 출입조차 힘들었던 공간이 어느덧 생태공간으로, 주민들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성북근린공원을 찾아보았다.


사업개요
사업명 : 성북근린공원 조성사업
사업기간 : 2009. 5 - 2009. 8.
면적 :  4만617㎡
사업비 : 26억1000만원(보상비 포함)
발주처 : 서울시 성북구청
설계사 : 성원조경이엔지(대표 김영환)
시공사 : 대창조경건설(주)(대표 최병순)

   
▲ 지난해 11월 성북근린공원이 개장했다. 공원전경 <사진제공 성북구청>

   
▲ 공원에 2개의 샘물이 있다. 그 두 곳에서 분출되는 물로 생태연못 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2개의 옹달샘과 빗물이 유입되면 수생식물의 정화과정을 거쳐 계류상단으로 순환 할 수 있게 조성해 항상 물이 흐를수 있도록 했다.

   
   

   
▲ 공원을 가로지르는 계단식 생태연못에는 연꽃, 부레옥잠 등이 식재되어 있으며, 물고기를 비롯해 소금쟁이 등을 관찰할 수 있다.<사진제공 성북구청>

   
▲ 공원내 계류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산책로는 마사토로 되어 있으며, 산책로 경계는 버려지는 나무를 활용했다.

   
▲ 공원 정상부근에 진입 공간이 있다. 공원에 진입하면서 만나는 곳이 전망대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계단식 생태연못이 내려다 보인다.

   
▲ 공원 초입에 위치한 하늘한마당에서는 매일 아침 7시에 에어로빅을 실시하고, 연2회에 걸쳐 진행되는 뜨락음악회가 열린다. 또 매월 넷째주 토요일 진행되는 성북구민 걷기대회의 출발점이자 북악하늘길 출발점이기도 하다.

   
▲ 공원 내 2곳에 설치된 운동시설은 주민들 체력단련에 도움을 주고 있다.

   
▲ 공원이 조성되기전 공원을 우회에서 멀리 돌아가야 했던 등굣길이 이제는 공원을 가로질러 갈 수있어 학생들 등하교길로도 활용되고 있다.<사진제공 성북구청>

 

 
▲ 벚꽃이 활짝 핀 '북서울꿈의숲' 전경

   
▲ 벚꽃이 활짝 핀 '북서울꿈의숲' 전경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벚나무길을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만끽하고 있다.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벚나무길을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만끽하고 있다.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벚나무길을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만끽하고 있다.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벚나무길을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만끽하고 있다.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벚나무길을 걸으며 만개한 벚꽃을 만끽하고 있다.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로 인해 벚꽃잎이 떨어져 산책로을 수 놓았다.

   
▲ 지난 23일 북서울꿈의숲에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로 인해 벚꽃잎이 떨어져 산책로을 수 놓았다.

신림동 고시촌으로 알려진 관악구 대학동(구 신림9동)에 1만634㎡ 규모의 공원이 들어섰다. 관악산 끝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무단경작과 쓰레기로 방치되어 있던 사유지를 구에서 매입하여 동네뒷산공원화 사업 일환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돌려준 것이다. 예부터 물이 많이 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샘터가 있어 샘말이라고 불리웠던 사실에 입각해 샘말공원으로 명명했다.
도심공원이 부족했던 지역에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원을 넘어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는 ‘샘말공원’을 찾아보았다. (사진제공 관악구청/사진.글 배석희)

공사개요
공사명 : 관악산공원 약수암지구 동네뒷산 공원조성공사
공사기간 : 2009. 4 - 2009. 9
사업면적 : 1만634 ㎡
사업비 : 총74억5293만원(시설비:10억8천만원/보상비:63억7천만원)
설계사 : 에이스톤엔지니어링(주)(대표 장명학)
시공사 : (주)신림종합조경(대표 정상훈)
발주처 : 서울시 관악구청

   
   
▲ 휴식과 도심지 조망의 즐거움 - 관악산으로 연결되는 공원상부는 파고라를 제외한 공원시설을 최대한 배제한 채 생태숲 복원에 중점을 뒀다. 파고라에서 바라보는 공원과 도심지 조망은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또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잡았다.

   
▲ 아이들과 부모를 배려한 공간배치 - 아이들과 부모가 손잡고 공원에 와서 아이들은 어린이놀이시설에서, 부모는 바로 옆 체육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체육시설과 놀이시설 사이에 파고라 벤치를 설치해 아이들과 함께 공원을 찾는 주민을 배려했다.

   
   
▲ 여름엔 바닥분수로 겨울엔 광장으로주택가에 인접한 공원초입에 광장과 바닥분수를 설치해 여름에는 수경공간으로, 겨울에는 광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광장 한편에 목재 관람데크를 설치해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 가능 하도록 했다.

   
▲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 - 공원 계획시 주민들의 요구로 조성된 어린이놀이시설은 샘말공원에서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기고 있다.

   
▲ 기존 향나무를 활용한 산책로 - 샘말공원은 초입부근을 제외하고 대부분 기존 환경을 최대한 그대로 살렸다. 식재되어 있던 향나무를 활용해 산책로를 조성했다.

   
▲ 마루공원 전경<사진제공 일성건설>

   
▲ 진입로

그 동안 혐오시설로 소외받았던 서울시 일원동의 탄천물재생센터가 복합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체육과 휴식의 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완공된 탄천물재생센터 복개공원화 3단계 사업인 마루공원은 4만9700㎡ 규모에 347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공원에는 풋살구장, 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과 어린이교통체험장,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섰다. 또, 구절초 등 야생화가 식재된 초화원을 비롯해 잔디광장, 중앙광장 등을 조성해 문화공간으로 활용토록 했으며, 운동시설, 파고라, 벤치 등 주민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악취로 인해 외면받았던 공간에서 주민들이 즐겨찾는 지역 명소로 부상한 탄천물재생센터 복개공원인 마루공원을 찾아봤다.

사업개요
- 공사명 : 탄천물재생센터 복개공원화(3단계)공사
- 공사기간 : 2007. 01 - 2009. 11
- 사업규모 : 4만9700㎡
- 사업금액 : 347억6300만원
- 발주처 :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 설계/감리 :  (주)제일ENG, (주)한국종합기술
- 시공사 : 거동건설(주), 일성건설(주)
- 식재:(주)예림조경 / 시설물:(주)아이원조경 / 놀이시설:동해조경

   
▲ 초화원<사진제공 일성건설>
   
▲ 초화원 해설판
단절된 생태축의 연결고리 건생비오톱
건생비오톱을 도입해 도심 속 생태공원화 했다. 초화원에 우드칩을 사용해 잡초발생을 억제시켜 지중생태계 활성화를 유도했으며, 대진공원과 양재천, 탄천을 생태축으로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자연생태학습장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 풋살구장, 농구장<사진제공 일성건설>
   
▲ 운동시설
전연령층을 위한 체육시설

마루공원에는 농구장 2면, 게이트볼장 1면, 배드민턴장 4면, 테니스장 3면, 족구장 2면, 풋살구장 2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니스장, 족구장, 풋살구장은 2주전에 예약을 실시해야 사용가능하다.

   
▲ 어린이교통체험장
   
▲ 어린이교통체험장
어린이를 위한 교통체험장
마루공원의 대표적인 공간인 교통체험장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과 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차, 소방차, 승용차 등의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어린이들에게 학습놀이공간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놀이시설도 이미지텔링
최초 조합놀이대는 배 놀이대로 시공 예정이었지만, 인접해 있는 초화원과 연계성을 주기위해 숲속 놀이대로 바꿔 이미지텔링을 강조했다. 특히, 숲 속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왼쪽 지붕에 잠자리 모양을 특별 제작해 붙이기도 했다. 바닥은 탄성포장재로 조성했다.

   
▲ 보도포장
시공상세도로 조성한 점토포장
대부분 공원내 보도는 서울시 디자인총괄본부의 지침에 따른 점토블록으로 조성했다. 벽돌 하나 하나를 캐드로 설계한 보도포장 시공상세도를 작성해 시공했다. 그래서인지 간격과 배열이 정밀하고 마감이 깔끔하다.

   
▲ 원형광장
문화공간 원형광장
체육시설과 초화원의 강조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문화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광장과 잔디광장 그리고 원형광장을 한 축으로 조성했다.

   
▲ 파고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시설물

일반적인 공원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아파트 조경에서 사용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파고라, 벤치 등의 시설물을 사용했다.

   
▲ 송도 해돋이공원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 송도에 소재한 ‘해맞이공원’은 ‘2009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인천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표공원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동서방향의 녹지축과 남북방향의 녹지축이 교차하는 도시공원녹지 체계의 핵심적인 공간으로 인천 개항과 최초 정보통신의 시작, 근대화 시발이 된 인천을 모티브로 조성된 공원이다.
해맞이공원은 준설토로 매립된 임해지역으로 수목이 살아갈 수 있는 생육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법이 도입된 공원이기도 하다.
인공지반에 조성한 21만㎡ 규모의 공원으로서 20만여주의 수목식재와 동산, 연못,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어 인천 송도내 대표적인 생태공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해맞이공원을 찾아보았다.

   
▲ 눈 덮인 송도 해돋이공원 전경

공사개요
사업명 : 해돋이공원 조성사업
사업기간 : 2004. 7 - 2007. 6
사업비 : 228억원
사업면적 : 21만468㎡
설계사 : (주)유신코퍼레이션, (주)도화종합기술공사, (주)한서기술단
시공사 : 풍림산업(주), SK건설(주), 송림건설(주) 외 3개사
발주처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 공원입구
접근성 용이한 공원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원 곳곳에 진입공간을 조성했으며, 진입부는 소나무, 느티나무, 산철쭉 등을 식재해 숲속으로 들어서는 느낌을 강조하고자 했다.

   
▲ 송도동산 <인천시 제공>
   
▲ 눈 썰매장으로 변한 송도동산
공원의 전망대 ‘송도동산’
해안매립으로 전체가 평지인 지형적인 특징에 변화를 주기 위해 인공호수 조성을 위해 파낸 흙을 쌓아 올려 송도동산을 조성했다. 높이 18m 직경 150m인 송도동산 정상부에는 파고라를 설치해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고 있다. 눈 쌓인 겨울에는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기도 한다.

   
▲ 인공연못인 '정보의 바다' <인천시 제공>
인공연못 ‘정보의 바다’
1만5000㎡ 규모의 인공연못인 ‘정보의 바다’는 정화습지로써의 역할로 조성됐으며, 부도 2개소와 부유분수 등으로 수질정화 기능을 강화했다. 연못 주변에는 갈대, 붓꽃 등 수변식물과 버드나무를 식재해 친수공간으로 조성했다.

   
▲ 음악분수 <인천시 제공>
음악분수가 멋드러진 ‘중앙광장’
중앙광장에는 직경 91m의 원형 음악분수가 설치됐으며, 복사열 방지를 위한 화강석, 환경도자블럭 등 자연재료를 사용했다. 광장 주변에는 녹음수를 식재해 휴식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 잔디광장 <인천시 제공>
   
▲ 잔디광장내 야외무대
야외무대가 설치된 ‘잔디공연장’
잔디공연장에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가능한 야외무대를 설치했다. 피크닉장과 연계해
특히 잔디훼손 방지를 위해 잔디블록으로 조성했으며, 주변에는 그늘 제공을 위해 메타세콰이어 등 대형목을 식재했다.

   
▲ 조각공원 <인천시 제공>
   
▲ 눈 덮인 조각공원
서구식 유럽정원 ‘조각공원’
상록수 위주의 정형적 패턴으로 식재된 서구식 유럽정원으로 자수화단, 토피어리와 유럽풍 조각상 7개를 배치했다.

   
▲ 고래조형물
역동적인 인천을 표현한 ‘고래의 꿈’
동북아 국제해양 중심도시의 상징을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고래조형물을 잔디광장에 설치했다. 고래 조형물은 흑등고래, 범고래, 돌고래 등 5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래울음소리 등 음향과 조명이 어우러진 분수조형물이다.

   
▲ 장미원 <인천시 제공>
모든 장미는 여기에 ‘장미원’
장미원에는 함부르크휘닉스 외 47종 2만여주가 식재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과학놀이시설
어린이의 꿈 ‘과학놀이시설’
조합놀이대와 자극을 주는 구술, 저울놀이, 물을 이용한 프리즘, 회전놀이 등 놀이시설을 설치해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를 자극하고 있다.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삼계근린공원은 봉황동 유적지 도시숲, 장유율하 가로수와 함께 산림청에서 주최한 ‘2009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김해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 한 축을 담당했다.
특히, 삼계근린공원 위쪽(분성산) 사유지 32만㎡ 규모에 자연생태숲을 2014년까지 조성할 계획에 있어 삼계근린공원과 연계한 생태교육의 대표적인 도시숲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곳이기도 하다.
공원은 진입광장, 물놀이장, 피크닉장, 자연탐방로 등으로 구성됐다. 진입광장에는 오감의 정원, 원형파고라, 장미터널, 바닥분수 등, 물놀이장에는 벽천, 스텐드 등, 피크닉장에는 잔디광장, 공병탑, 야외테이블, 어린이놀이시설 등, 자연탐방로에는 관찰데크, 전망대, 숲속 학교 등이 조성됐다.
분성산 초입에 위치해 있어 산의 자연미와 공원의 인공미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면서 도심 속 휴식공간과 체험학습 공간으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삼계근린공원을 찾아보았다.

사업개요
사업명 : 삼계근린공원조성사업
사업기간 : 2005. 1 - 2008. 11
면적 : 1만6000㎡
사업비 : 71억
발주처 : 김해시청
설계사 : 한성엔지니어링(대표 이재식)
시공사 : (주)대저토건(대표 김성옥)
   



   

계곡물을 활용한 수변공간
분성산에서 흘러내려오는 계곡물을 활용해 물놀이장으로 이용하고 있다.


   



   
공병탑으로 흔적을 남기다.
옛 육군공병학교 부지였음을 알 수 있도록 공병탑을 설치하고, 뒤편에 공병학교 연혁을 벽면에 사진으로 새겨넣었다.

   
도심에서 즐기는 숲 속 피크닉장
공원 상단에 위치한 피크닉장에는 야외테이블을 곳곳에 설치해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낙차를 활용한 어린이놀이시설
공병탑 밑에는 낙차를 활용한 어린이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바닥은 탄성포장재 대신 모래를 사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더했다.


   
미끄럼 방지 바닥재 사용
주 산책로가 경사를 이루는 공원의 특성을 감안해 미끄럼방지 바닥재를 사용했으며, 산책로 문양은 길가에 식재된 벚나무 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


   
타일벽면에 지역문화재
타일벽면에는 망월석탑, 봉화산 마애불, 파사석탑 등 김해시에 소재한 문화재를 타일에 새겨넣었다.


   
물놀이장과 오감의 정원
수변공간 건너편으로 오감의 정원, 장미터널, 원형파고라 등이 설치되어 있다.


   
교목과 관목 활용 식재
산의 자연미와 공원의 인공미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키기 위해 교목과 관목을 적절하게 식재했다. 오감의 공원 입구.


   
진입광장 벽천
진입부에 위치한 벽천. 계곡에서 흐르는 물은 물놀이장을 거쳐 이곳 벽천으로 흐르게 된다.


   
벽천상부에서 본 진입광장
진입부에 위치한 벽천 상부 수 공간으로 계곡물이 이곳에 머물렀다가 벽천으로 낙하한다. 

   
수변공간 옆에 원형 파고라가 설치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암마당에 설치된 인조암폭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인조암폭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진입광장에서 바라본 폭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인조암폭포 정상에 '문암정'이라는 정자가 자리잡고 있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진입광장에 설치된 파고라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암광장 바로옆에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이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암마당.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피크닉장 겸 야외공연장.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가족피크닉장 옆 파고라.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피크닉장 옆 파고라.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테크사잉로 교목과 관목이 식재되어 있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공원을 순환할 수 있는 1.8km 조깅코스가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대나무숲길을 통과하는 조깅코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황토길 산책로.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웰빙숲 산책로.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공원과 생태공원을 연결하고 있는 관찰데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공원내에서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44면 데크를 갖춘 캠핑장이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쓰레기매립으로 발생하는 가스는 소각시키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수산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 부지가 나비를 테마로 한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되어 지난 달 14일 시민들에게 개장됐다.
5년간 61억4000만원을 투입해 18만㎡ 규모로 조성한 인천나비공원에는 나비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나비생태원, 숲과 나비 등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교육센터 등이 들어서 체험 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농촌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흙의정원, 계절별 다양한 야생화를 관찰 할 수 있는 들꽃동산,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15종 타악기가 있는 소리동산 그리고  습지원, 은행나무 숲 등은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제6회 인천조경상’ 공공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고 아이들에게 체험학습공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인천나비공원’을 살펴보았다.

공사개요
공사명 : 인천나비공원 조성공사
공사기간 : 2005. 12 - 2009. 10
공사비 : 61억4000만원(토지매입비 제외)
공사규모 : 18만㎡
발주처 : 인천시 부평구청
설계사 : 푸른마을사람들(대표 엄기항)
시공사 : 한승조경(대표 신호진)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생식물원 너머로 나비생태원과 자연교육센터가 있다.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생식물원과 나비생태관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생식물원 관찰데크.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계절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들꽃동산'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습지원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재활용품으로 제작한 15개 타악기가 있는 '소리동산'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나뭇잎 벤치.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나뭇잎 벤치.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은행잎 벤치.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나뭇잎 벤치.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생식물원.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농촌풍경을 재현해 놓은 '흙의 정원'입구에 있는 토피어리.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습지원에 설치된 잠자리 조형물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나비모양의 야생화 표찰


   
▲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옛 부평양묘장부지가 ‘인천나비공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정문에 설치된 나비조형물.

1992년부터 15년동안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하던 곳이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됐다. 쓰레기매립으로 훼손된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타 도시를 벤치마킹 한 후 체육활동과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매립된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매탄가스를 활용한 온대식물원이 이달 말 개장할 예정이며, 내년에 착공하게 될 습지원은 역시 매립된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침출수를 정화해서 활용할 계획으로 친자연적인 공원의 모습을 갖춰 나갈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의 인적이 끊겼던 곳에 어린이들 웃음소리가 다시 들려오기 시작한 금산군 ‘이슬공원’을 둘러보자.

사업개요
사업명 : 이슬공원 조성공사
사업기간 : 2008. 12~2009. 7.
면적 : 4만6000㎡
사업비 : 20억원
발주처 : 금산군
설계사 : 장맥엔지니어링(대표 백진기)
시공사 : 삼광건설(주)(대표 이우재), 태산건설조경(대표 박태성)

   
▲ '기념의 숲'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기념하기 위해 나무를 식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신청만 하면 주민 누구나 기념식수를 할 수 있다.

   
▲ '중앙휴게광장' 공원중앙에 조성된 휴게광장에는, 조그만 무대와 함께 나무의자를 설치해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 '편백나무 산책로' 피톤치드 발생량이 가장 많다는 편백나무로 산책로를 조성해 휴식은 물론 숲치유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 '미로원' 측백나무를 이용해 조성한 미로원은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전해준다.

   
▲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동물원' 공원 중앙에 작은 동물원이 마련됐다. 유아 및 어린이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작은 동물원에는 잉꼬, 토끼, 다람쥐 등을 볼 수 있다.

   
▲ '즐거움을 주는 조형물' 공원을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인 작은 원두막, 지게, 수레 등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대부분 나무로 만들어져 있다.

   
▲ '다양한 모양의 수목경계목' 붕어, 별, 하트, 꽃무니 등 다양한 모양의 수목경계목을 눈여겨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다.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금산의 특산품 인삼조형물.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국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사람만이 이용하는 공원이 아닌 새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다.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곳곳에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대나무길을 따라 오르는 전망대.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대나무길

   
▲ 금산군쓰레기매립장이 체육 및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에 설치된 금산의 특산품 인삼조형물.

- 여의도한강공원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7,840㎡ 규모의 물빛광장(캐스케이드)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7,840㎡ 규모의 물빛광장(캐스케이드)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여의나루역에서 물빛광장까지 한강을 형상화한 피아노물길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곳곳에 편의공간이 조성됐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곳곳에 벤치 등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곳곳에 벤치 등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곳곳에 벤치 등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개폐식 수상무대 '플로팅스테이지'가 조성됐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콘크리트 호안을 걷어내고 완만한 자연형 호안으로 조성했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여의도 한강공원이 국제 금융지구와 연계한 워터프론트라는 컨셉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접근하기 쉬운 한강공원으로 조성됐다.

- 난지한강공원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중앙잔디광장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생태체험공간인 생태습지원이 조성됐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한강과 맞닿게 설계한 강변물놀이장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한강과 맞닿게 설계한 강변물놀이장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한강과 맞닿게 설계한 강변물놀이장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산책길 주변에 조성된 코스모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자연형 호안으로 조성했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한강변에 조성된 전망데크.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난지한강공원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파고라와 벤치등 편의시설이 곳곳에 설치됐다.

- 뚝섬한강공원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뚝섬한강공원이 가족형 수변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뚝섬한강공원이 가족형 수변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뚝섬한강공원이 가족형 수변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사계절 다목적 야외수영장 '수피아'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뚝섬한강공원이 가족형 수변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직경 30미터 최고높이 15미터의 음악분수

   
▲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1단계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뚝섬한강공원이 가족형 수변문화 공간으로 지난달 개장했다. 장미원 등 자연학습장이 1만8,214㎡ 규모로 조성됐다.
  1. 묵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시간에 참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많이 편해지긴 했지만, 더욱덕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이 됐으면 하네요~^^

    2010.03.24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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