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회장 안계동)에서는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한국과학기술회관 중강당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제6대 신임 회장이 취임하게 될 이번 총회는 안계동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사)한국조경학회 조세환 차기회장의 격려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어 특별강연에서는 ‘2009년도 자연보전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라는 주제로 환경부 자연보전국 김지태 국장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생태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ICLEE(국제경관생태공학회) 김귀곤 회장이 발표에 나선다.

계속된 정기총회에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에 이어 2008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정관 개정 및 운영규칙 개정, 6대 회장 인준 및 회장단 선출, 신임 회장 취임사,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임원 인준 및 분과위원자 개선, 기타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차기 회장으로는 현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주)현우그린 남상준 대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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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와 (사)한국조경학회가 공동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신진 조경가 대상 설계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7일 토지공사 7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심사위원장인 성종상 조경학회 조경설계연구회장은 경과보고에서 “1회 공모전에는 부산 100만평 문화공원에 대한 주제로 실시했으며, 1등으로 선정된 작품이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다”며 운을 띄웠다. 또 “이번에 접수된 24개 작품에 대한 심사는 공개로 진행됐으며 5시간이 넘는 심사위원들의 열띤 토론과 논의를 통해 14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았고, 질적 수준이 높아 앞으로 한국조경설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심사총평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인터조경기술사사무소 박진구씨의 작품 'Motation Landscape : Programming the Wall'(본보 33호 조경디자인면에 작품게재)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2등에 구향천외 2명 등 2개팀, 3등은 김수연외 2명 등 3개팀, 입선은 박희수외 1명 등 8개팀이 수상했다.

1등을 수상한 박진구씨에게는 국토해양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2등은 한국토지공사장상·한국조경학회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3등은 한국조경가협회장상·한국조경사회장상·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입선은 한국조경설계연구회장상과 상금 30만원이 수여됐다.

시상식에 이어 ‘조경가로서의 자질과 자세’라는 주제로 조경설계 서안(주) 정영선 대표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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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신문 배석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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