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한 공원 전경. 공원과 공원 위쪽에 자리잡은 성당을 테크로 연결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공원 전경.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진입부에 설치된 바이올린 모양의 안내판.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음악분수내에 설치된 유리나무. 철골구조물에 은색동선을 감았으며, 나뭇잎은 유리로 만들어 햇볕이 비치면 반짝거린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차장입구쪽에서 바라본 공원.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과 성당사이 경사면에 데크계단을 조성해 성당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음악분수 오른쪽에 조성된 데크계단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내 식재된 소나무 뒤로 파란하늘이 보인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리다리 위에서 바라본 야외무대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내 한쪽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처진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폭포 넘어로 보이는 야외무대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야외무대앞 광장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리다리에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 오르는 계단과 나란히 계단식 계류가 조성됐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 가장자리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서 음악분수를 즐길수 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배롱나무 너머로 보이는 음악분수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폭포와 음악분수가 평일엔 하루 3번, 주말과 휴일엔 하루 4번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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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색이 바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만골공원으로 진입로에도 야간조명이 설치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파고라에도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만골공원 안내도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공원곳곳에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치열한 자리확보 경쟁이 붙고 있다는 평상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꽃시계탑.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공원 안쪽 숲속에 규모가 큰 어린이놀이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체육시설 주변에 지압보도가 조성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잔디광장 주변에 피크닉 테이블이 놓여있어 가족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벽천 폭포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 바로 옆에 바닥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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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를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를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가 미관광장 생태숲에 명물이 되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앞에 징검다리가 놓여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420m 계류를 따라 흐른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배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배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관광장 생태숲을 흐르는 물은 주변에 있는 현대해상화재보험 건물내 지하수를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관광장 생태숲을 흐르는 계류지 곳곳에 작은 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장 남쪽에 위치한 입석대 벽천폭포에서 시작한 물은 420m계류를 따라 북쪽 끝으로 흐른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주차장 입구를 유리벽천으로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주차장 입구를 유리벽천으로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70여년 된 R90 짜리 팽나무.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산책로 곳곳에 벤치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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