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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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 산림청에서는 지난 8일(수) 대전 서구청 옆 보라매공원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우드칩, 톱밥, 펠렛 등의 형태로 가공하여 녹색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가로수 가지치기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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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지나가던 시민이 학교숲 사업관련 판넬을 보고 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고기연 과장이 행사를 진행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사)한국조경수협회 김자영 회장이 개회사를 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경희대 조경학과 안봉원 겸임교수가 '가로수 수형 모델(안)에 대한 설명를 하고 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제심사위원 전효중 박사가 시연작업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시연 대상수목 버즘나무.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가지치기 시연을 하고 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연암대 조경학과 하태주 교수가 밑에서 가지치기 시연회 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가지치기 시연자로 연암대 조경학과 양광우(좌), 이승표(우) 학생이 참여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시연자로 참석한 양광우 학생.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시연자로 참석한 이승표 학생.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지자체 공무원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시연장면을 보고있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연암대 조경학과 양광우 학생.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가지치기 시연장면.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가지치기 시연중 힘을 모아..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가지치기 시연장면. 마무리 작업중.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가지치기가 완성된 모습.

   
▲ 산림청과 (사)한국조경수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로수 수형관리 현장시연회'가 지자체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0일(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가지치기가 완성된 가로수와 가지치기를 하지 않은 가로수가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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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하영제)은 무궁화 거점도시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무궁화 메카도시’ 공모를 진행한 결과 강원도 홍천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일제시대 때 한서 남궁억 선생이 머물면서 무궁화 보급에 앞장섰던 지역으로 역사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30회째 이어지고 있는 한서문화제의 지속성과 무궁화에 대한 군 전체적인 높은 관심도가 선정 배경이 되었다.

산림청은 홍천군이 메카도시로 빨리 자리잡을 수 있도록 무궁화 테마파크, 무궁화 수목원, 무궁화 가로수 등의 추진사업을 집중 지원하게 되며, 기타 무궁화 사업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는 8개 시군이 신청해 1․2차 심사를 거쳐 충남 보령시와 전북 완주군 그리고 강원 홍천군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2일 각 후보지역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평가와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 발표했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선주남 주무관은 “앞으로 홍천군이 무궁화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무궁화 사업을 한곳에 집중해 국민들에게 더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대형 무궁화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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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7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8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나무오르기 종목을 하기전 서로에게 안마를 해주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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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전북 진안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열린 ‘제8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인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에 경북 구미산림조합 영림단이 차지했으며, 기능인왕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 영림단 박희경씨가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준우승인 산림청장상은 전남 곡성산림조합 영림단, 장려상인 산림조합중앙회장상은 보은국유림관리소와 양산국유림관리소가 차지했으며, 우정상인 산림조합중앙회장상에는 (주)신록산림이 각각 수상했다.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는 개막식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서동면 부회장의 개회사와 산림청 산림고용팀 이문원 팀장의 축사에 이어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5개팀,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산림조합 8개팀, 산림사업법인 2개팀 등 총15개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팀으로 진행하는 기능경진대회는 벌목조재작업, 와이어로프 고리만들기, 기계톱분해결합(작업부), 함200 설치운용 경기를 실시했으며, 기능인왕 선발대회는 벌목조재작업, 와아어로프 연결하기, 기계톱 분해결합(시동부), 나무오르기(도르레 설치) 경기를 펼쳤다.

한편, 부대행사로 기계톱을 이용해 만든 조각 전시, 산림문화작품 전시, 임업기계 전시도 함께 진행됐으며, 내년 대회는 2009년 11월 경남 양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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