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전경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야외무대에서 바라본 잔디광장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전면부에서 바라본 잔디광장 전경.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관리동 상부에서 바라본 잔디광장.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잔디광장에 설치된 야외무대.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바람에 움직이는 해시계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전면부에 설치된 LED상징조형물.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내 산책로.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일루션광장.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일루션광장 중심에 설치된 바닥분수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일루션광장 주변에 식재된 자작나무.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조망이 가능한 건축적 조형물.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다양한 형태의 소리놀이시설.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키즈가든에 조성된 미로.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한쪽에 자리한 특수목과 앉음석.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작은 잔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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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암마당에 설치된 인조암폭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인조암폭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진입광장에서 바라본 폭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인조암폭포 정상에 '문암정'이라는 정자가 자리잡고 있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진입광장에 설치된 파고라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암광장 바로옆에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이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암마당.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피크닉장 겸 야외공연장.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가족피크닉장 옆 파고라.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피크닉장 옆 파고라.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테크사잉로 교목과 관목이 식재되어 있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공원을 순환할 수 있는 1.8km 조깅코스가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대나무숲길을 통과하는 조깅코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황토길 산책로.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웰빙숲 산책로.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공원과 생태공원을 연결하고 있는 관찰데크.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공원내에서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44면 데크를 갖춘 캠핑장이 조성됐다.

   
▲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21만㎡ 규모의 문암쓰레기 매립장이 가족·웰빙·생태 등 3가지 테마를 가진 ‘문암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쓰레기매립으로 발생하는 가스는 소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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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색이 바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에 설치된 야간조명.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만골공원으로 진입로에도 야간조명이 설치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파고라에도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만골공원 안내도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공원곳곳에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치열한 자리확보 경쟁이 붙고 있다는 평상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꽃시계탑.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공원 안쪽 숲속에 규모가 큰 어린이놀이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체육시설 주변에 지압보도가 조성됐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잔디광장 주변에 피크닉 테이블이 놓여있어 가족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벽천 폭포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이다.

   
▲ 지난달 25일 개장한 용인시 신갈동 만골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됐다. 벽천폭포 바로 옆에 바닥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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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를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를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가 미관광장 생태숲에 명물이 되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앞에 징검다리가 놓여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주를 상징하는 무등산 입석대를 형상화한 벽천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420m 계류를 따라 흐른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배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배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관광장 생태숲을 흐르는 물은 주변에 있는 현대해상화재보험 건물내 지하수를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미관광장 생태숲을 흐르는 계류지 곳곳에 작은 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장 남쪽에 위치한 입석대 벽천폭포에서 시작한 물은 420m계류를 따라 북쪽 끝으로 흐른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주차장 입구를 유리벽천으로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주차장 입구를 유리벽천으로 조성했다.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70여년 된 R90 짜리 팽나무.

   
▲ 화강석과 콘크리트 구조물로 되어 있어 시민들로부터 소외받았던 미관광장이 숲과 물 그리고 빛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으로 다시 태어났다. 산책로 곳곳에 벤치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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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업무단지 내 개장한 송도센트럴파크는 1천669억원을 들여 41만㎡ 규모로 조성한 초대형 공원이다.

공원 내 조성된 수로는 연장 1.6㎞, 폭 16-110m, 면적 5만7,623㎡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바닷물을 이용하고 있는 수로에는 수상택시인 ‘미추홀호’ 2대를 운영해, 주변 경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공사개요
- 공사명 : 송도국제업무단지 센트럴파크 조성사업
- 면적 : 41만1,324㎡
- 공사금액 : 1,669억원
- 공사기간 : 2007. 1 - 2009. 8
- 시행자 : NSIC(포스코건설&게일 인터네셔널)
- 설계사 : KPF, ARUP, 유신코퍼레이션
- 시공사 : 한스케이프(식재), 청우개발(시설물), 청암개발(시설물), 삼지조경(데크), 데코산업(분수 및 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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