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 강서습지생태공원 한강물 유입부.

   
▲ 멸종위기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

   
▲ 저수조안의 백로.

   
▲ 진입데크와 공원전경.

   
▲ 탐방로.

   
▲ 탐방로에서 만난 하트모양의 토끼풀

   
▲ 저수조안 위를 날고 있는 새.

   
▲ 아이들이 만든 푯말.

   
▲ 만개한 민들래꽃

   
▲ 조류관찰대에서 바라 본 한강.

   
▲ 관람데크와 벤치.

   
▲ 고위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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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습지가 생태공원으로 다시태어났다. 숲초지 조성 모습.
서울시한강사업본부(본부장 장정우)에서는 37만㎡ 규모의 강서습지생태공원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하여 철새의 보고로 다시 태어났다고 밝혔다.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온 강서생태공원은 습지원형의 모습을 갖추고 철새의 보고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갈대군락과 버드나무 하반림을 조성하고, 급사면을 완만하게 정비하여 수생동물과 곤충류의 서식을 유도했으며, 수로의 폭을 넓히고 하중도를 낮게 했다.

공사 이후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흰죽지 비롯하여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Ⅱ급인 큰기러기, 황조롱이, 말똥가리 등 23종이 관찰되었으며 개체수도 복원 전보다 1,262개체가 늘어난 7,513개체로 습지가 빠르게 회복 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강서습지가 생태공원으로 다시태어났다. 유입 유출부 정비 모습.


서식환경개선을 위해 연안 가장자리에 수초나 돌틈 조성, 수질오염 개선을 위해 한강본류의 물을 끌어 들이고 수생식물 식재, 양서파충류를 위해 습초지를 조성했다.

또 수로를 확장하고, 부들, 붓꽃 등 육생 및 수생생물 서식처 유도했으며, 제한적 관찰지구내 생태섬, 하중도 조성, 산책로 및 조류관찰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자연생태 체험학습장으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했다.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한강생태공원이 도심속 생태계 보고로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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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신문 배석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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