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생명과학관앞 전경.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엑스포공원 전경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생명과학관 앞 미르연못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조형포트는 삼한시대 저수지인 의림지에서 용수를 인입하여 낙수되는 시설로 옛성현의 지혜를 한방바이오엑스포로 이끌어 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원형 잔디마당을 둘러싸고 있는 벽천상부 연못.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생명과학관 앞 자작나무 숲은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지상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국제발효박물관 옥상녹화.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국제발효박물관과 한방생명과학관을 잇는 다리.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20m 높이의 전망대.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공원내에 자리잡은 어린이놀이시설.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생식물원과 약초허브전시판매장.
신고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한 공원 전경. 공원과 공원 위쪽에 자리잡은 성당을 테크로 연결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공원 전경.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진입부에 설치된 바이올린 모양의 안내판.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음악분수내에 설치된 유리나무. 철골구조물에 은색동선을 감았으며, 나뭇잎은 유리로 만들어 햇볕이 비치면 반짝거린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차장입구쪽에서 바라본 공원.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과 성당사이 경사면에 데크계단을 조성해 성당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음악분수 오른쪽에 조성된 데크계단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내 식재된 소나무 뒤로 파란하늘이 보인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리다리 위에서 바라본 야외무대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내 한쪽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처진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폭포 넘어로 보이는 야외무대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야외무대앞 광장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리다리에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 오르는 계단과 나란히 계단식 계류가 조성됐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 가장자리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서 음악분수를 즐길수 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배롱나무 너머로 보이는 음악분수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폭포와 음악분수가 평일엔 하루 3번, 주말과 휴일엔 하루 4번 가동된다.
신고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전망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 초입부에 조성된 광장.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잔디마당에서 바라본 음악분수.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잔디마당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관람테크 넘어로 분수가 보인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배롱나무 너머로 보이는 음악분수 관람데크.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순환산책로 주변에 철쭉류가 식재되어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호수를 순환할 수 있는 산책로.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출입구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어린이놀이시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택지지구에서 호수까지 연결된 250M의 실개울.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소나무숲.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파고라 가운데에 대나무가 식재됐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 진입부에서 바라본 모습.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 곳곳에 그늘막이 설치됐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목교

신고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전경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야외무대에서 바라본 잔디광장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전면부에서 바라본 잔디광장 전경.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관리동 상부에서 바라본 잔디광장.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잔디광장에 설치된 야외무대.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바람에 움직이는 해시계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전면부에 설치된 LED상징조형물.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내 산책로.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일루션광장.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일루션광장 중심에 설치된 바닥분수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일루션광장 주변에 식재된 자작나무.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조망이 가능한 건축적 조형물.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다양한 형태의 소리놀이시설.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키즈가든에 조성된 미로.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공원 한쪽에 자리한 특수목과 앉음석.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에 오픈스페이스를 강조한 덕계공원이 지난 4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작은 잔디마당.
신고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순환산책로의 모습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솔숲 산책로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산책로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산책로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산책로변에 핀 원추리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산책로변에 핀 산수국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솔숲 쉼터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다목적구장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운동시설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물놀이장 옆에 설치된 바닥분수

   
▲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기존 소나무림을 활용한 솔숲공원이 조성됐다. 공원입구에 설치된 어린왕자 조형물
신고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공원. 기존경사지형을 활용해 계류를 조성했다.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은행나무 그늘아래 벤치에서 바라 본 물놀이장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300년된 우물, 호두나무, 은행나무 등을 그대로 활용했다.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인근 군자동에서 이전복원한 고인돌.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전망대앞 파고라에 앉아 있는 지역주민.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메타세콰이어길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철쭉동산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공원내에 만개한 상록채송화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야외무대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공원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도입했다. 태양광발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는 현황판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바닥분수

   
▲ 경기도 시흥시 거머동에 산들공원이 조성됐다. 공원입구에 설치된 조형물
신고

지난 6월 부산시청사옥상녹화 2단계 사업이 완료됐다. 도심속 비오톱으로 조성된 부산시청사옥상녹화는 2012년까지 시청사옥상 9481㎡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달부터 부산시청사옥상인 ‘하늘마당’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태체험학습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도심 내 평지가 부족한 부산의 특성상 부산시의 옥상녹화사업은 중요한 녹화사업으로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부산시청사옥상 ‘하늘마당’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도심속 비오톱에서 시민들 생태체험학습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는 부산시청사옥상 ‘하늘마당’을 찾아보았다.

사업개요
- 사업명 : 부산시청사 옥상 친환경 비오톱 조성공사
- 사업규모 : 총 9481㎡ 중 1차사업(1612㎡), 2차사업(723㎡)
- 사업기간 : 1차(2009년 6월 ~ 9월), 2차(2010년 1월 ~ 6월까지)
- 사업비 : 1차(4억원), 2차(2억원)
- 설계사 : 1차 - (주)거원엔지니어링  *실시 -  (주)한국도시녹화
- 시공사 : 1차 - 푸른세상조경개발(주)), 2차 - (주)대성건설  *실시 - (주)한국도시녹화
- 발주처 : 부산시청

   
▲ 부산시청사옥상 '하늘마당' 전경<제공 한국도시녹화>

   
▲ 유니트박스로 시공한 물결마당

   
▲ 돌나물 사이로 디딤석이 놓여있다.

   
▲ 목재데크를 활용한 산책로가 조성됐다.

   
▲ 목재데크 옆으로 꿀풀과 팬지가 만발했다.

   
▲ 디딤석 사이로 만개한 사철채송화

   
▲ 파고라 2동을 설치해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 초입부에 벤치가 놓여있다.

   
▲ 습지원을 조성해 비오톱 기능을 강화했다.

   
▲ 벤치 뒤쪽에 있는 억새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 지난달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한 부산시청사옥상 '하늘마당'

   
▲ 산책로를 걸으며 만개한 야생화를 만끽할 수 있다.
신고
 
▲ 강서습지생태공원 한강물 유입부.

   
▲ 멸종위기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

   
▲ 저수조안의 백로.

   
▲ 진입데크와 공원전경.

   
▲ 탐방로.

   
▲ 탐방로에서 만난 하트모양의 토끼풀

   
▲ 저수조안 위를 날고 있는 새.

   
▲ 아이들이 만든 푯말.

   
▲ 만개한 민들래꽃

   
▲ 조류관찰대에서 바라 본 한강.

   
▲ 관람데크와 벤치.

   
▲ 고위습지.
신고
남산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재조성 된 장충단공원은 중앙부 산책로를 통과해 남산으로 이어지는 코스와 벽천에서 이어지는 300m의 계류의 수변공간, 운동시설을 비롯해 편의시설이 설치된 휴식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목의 정비를 통해 남산자락을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까지 연결 시켰으며, 일본목련 등 외래수종을 제거하고 남산소나무 등 우리 고유 수종을 식재함으로써 역사적 의미를 더 했다. 학생들의 역사교육의 공간에서 노년층을 위한 공간까지 남녀노소 이용 가능하며, 남산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장충단공원을 둘러보았다.

사업개요
- 사업명 : 장충단자락 재정비 사업
- 사업기간 : 2009. 2 - 2010. 5
- 면적 : 3만3260㎡
- 사업비 : 50억원
- 설계사 : (주)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전영성)
- 시공사 : (주)산림엘엔씨(대표 오지순)
- 공사발주처 :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 계획수립 및 설계용역 발주처 : 서울시 균형발전본부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계류를 따라 설치된 수변데크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에서 이어지는 계류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에서 시작되는 계류는 200m에 이른다.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수변공간에 자리한 정자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수표교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공원초입에 자리잡은 장충단비.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산책로변에 평상이 설치되어 있다.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지압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노인층을 위한 휴식공간.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산책로 변에 핀 금낭화.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황토바닥재로 포장된 산책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차를 마실수 있는 전통한옥 '다담에뜰'
신고
도심 속 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1997년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이후 2단계 사업을 통해 75만8000㎡규모의 여의도샛강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 생태공원의 생태자원을 그대로 살려 하천생태계 복원 뿐만아니라 자연학습 및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은 여의경관구역, 수질정화 습지구역, 생태체험 학습구역, 버들문화구역, 생태보전구역, 둔치경관탐방구역 등 6개 테마로 조성해 자연 속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도심 속 생태공원이 아닌 자연 속 생태공원을 느낄 수 있는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을 둘러보자 <사진·글 배석희 기자>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 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연못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억세군락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관람데크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여의못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버들광장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버들문화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둔치경관탐방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관람데크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산책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단차이용한 계류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자전거도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신고
1 2 3 
BLOG main image
사람과 조경
한국조경신문 배석희 기자입니다.
by 배석희 기자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7)
내가 쓴 기사 (46)
사진으로 보기 (35)
한국의 공원 (29)
사람과조경 (4)
여행떠나기 (2)
퍼온글 (1)

달력

«   2017/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