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남산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재조성 된 장충단공원은 중앙부 산책로를 통과해 남산으로 이어지는 코스와 벽천에서 이어지는 300m의 계류의 수변공간, 운동시설을 비롯해 편의시설이 설치된 휴식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목의 정비를 통해 남산자락을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까지 연결 시켰으며, 일본목련 등 외래수종을 제거하고 남산소나무 등 우리 고유 수종을 식재함으로써 역사적 의미를 더 했다. 학생들의 역사교육의 공간에서 노년층을 위한 공간까지 남녀노소 이용 가능하며, 남산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장충단공원을 둘러보았다.

사업개요
- 사업명 : 장충단자락 재정비 사업
- 사업기간 : 2009. 2 - 2010. 5
- 면적 : 3만3260㎡
- 사업비 : 50억원
- 설계사 : (주)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전영성)
- 시공사 : (주)산림엘엔씨(대표 오지순)
- 공사발주처 :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 계획수립 및 설계용역 발주처 : 서울시 균형발전본부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계류를 따라 설치된 수변데크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에서 이어지는 계류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벽천에서 시작되는 계류는 200m에 이른다.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수변공간에 자리한 정자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수표교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공원초입에 자리잡은 장충단비.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산책로변에 평상이 설치되어 있다.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지압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노인층을 위한 휴식공간.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산책로 변에 핀 금낭화.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황토바닥재로 포장된 산책로.

   
▲ 남산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장충단공원 재조성 사업이 5월 4일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차를 마실수 있는 전통한옥 '다담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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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1997년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이후 2단계 사업을 통해 75만8000㎡규모의 여의도샛강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 생태공원의 생태자원을 그대로 살려 하천생태계 복원 뿐만아니라 자연학습 및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은 여의경관구역, 수질정화 습지구역, 생태체험 학습구역, 버들문화구역, 생태보전구역, 둔치경관탐방구역 등 6개 테마로 조성해 자연 속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도심 속 생태공원이 아닌 자연 속 생태공원을 느낄 수 있는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을 둘러보자 <사진·글 배석희 기자>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 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연못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억세군락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관람데크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여의못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버들광장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버들문화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둔치경관탐방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관람데크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산책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단차이용한 계류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자전거도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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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동에 소재한 성북근린공원이 지난해 11월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개장됐다. 공원은 1.2km의 산책로와 생태연못을 비롯해 정자, 체육시설 등이 설치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공원 초입에 있는 하늘한마당은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문화공간이면서, 북악산 산책로인 ‘북악하늘길’에 오르는 출발점이자, 구민걷기대회를 실시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주택밀집 지역에서 그 동안 출입조차 힘들었던 공간이 어느덧 생태공간으로, 주민들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성북근린공원을 찾아보았다.


사업개요
사업명 : 성북근린공원 조성사업
사업기간 : 2009. 5 - 2009. 8.
면적 :  4만617㎡
사업비 : 26억1000만원(보상비 포함)
발주처 : 서울시 성북구청
설계사 : 성원조경이엔지(대표 김영환)
시공사 : 대창조경건설(주)(대표 최병순)

   
▲ 지난해 11월 성북근린공원이 개장했다. 공원전경 <사진제공 성북구청>

   
▲ 공원에 2개의 샘물이 있다. 그 두 곳에서 분출되는 물로 생태연못 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2개의 옹달샘과 빗물이 유입되면 수생식물의 정화과정을 거쳐 계류상단으로 순환 할 수 있게 조성해 항상 물이 흐를수 있도록 했다.

   
   

   
▲ 공원을 가로지르는 계단식 생태연못에는 연꽃, 부레옥잠 등이 식재되어 있으며, 물고기를 비롯해 소금쟁이 등을 관찰할 수 있다.<사진제공 성북구청>

   
▲ 공원내 계류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산책로는 마사토로 되어 있으며, 산책로 경계는 버려지는 나무를 활용했다.

   
▲ 공원 정상부근에 진입 공간이 있다. 공원에 진입하면서 만나는 곳이 전망대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계단식 생태연못이 내려다 보인다.

   
▲ 공원 초입에 위치한 하늘한마당에서는 매일 아침 7시에 에어로빅을 실시하고, 연2회에 걸쳐 진행되는 뜨락음악회가 열린다. 또 매월 넷째주 토요일 진행되는 성북구민 걷기대회의 출발점이자 북악하늘길 출발점이기도 하다.

   
▲ 공원 내 2곳에 설치된 운동시설은 주민들 체력단련에 도움을 주고 있다.

   
▲ 공원이 조성되기전 공원을 우회에서 멀리 돌아가야 했던 등굣길이 이제는 공원을 가로질러 갈 수있어 학생들 등하교길로도 활용되고 있다.<사진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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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신문 배석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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