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도심 속 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1997년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된 이후 2단계 사업을 통해 75만8000㎡규모의 여의도샛강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 생태공원의 생태자원을 그대로 살려 하천생태계 복원 뿐만아니라 자연학습 및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은 여의경관구역, 수질정화 습지구역, 생태체험 학습구역, 버들문화구역, 생태보전구역, 둔치경관탐방구역 등 6개 테마로 조성해 자연 속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도심 속 생태공원이 아닌 자연 속 생태공원을 느낄 수 있는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을 둘러보자 <사진·글 배석희 기자>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 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연못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억세군락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관람데크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여의못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버들광장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버들문화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둔치경관탐방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수질정화습지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관람데크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산책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단차이용한 계류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자전거도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생태체험학습구역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 지난 5일 어린이날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시민들에게 완전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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