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조경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생명과학관앞 전경.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엑스포공원 전경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생명과학관 앞 미르연못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조형포트는 삼한시대 저수지인 의림지에서 용수를 인입하여 낙수되는 시설로 옛성현의 지혜를 한방바이오엑스포로 이끌어 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원형 잔디마당을 둘러싸고 있는 벽천상부 연못.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방생명과학관 앞 자작나무 숲은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지상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국제발효박물관 옥상녹화.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국제발효박물관과 한방생명과학관을 잇는 다리.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20m 높이의 전망대.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공원내에 자리잡은 어린이놀이시설.

   
▲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는 행사장인 충북 제천시 왕암동 내에 자리잡은 ‘한방엑스포공원’이 지난 8월 완공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수생식물원과 약초허브전시판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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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한 공원 전경. 공원과 공원 위쪽에 자리잡은 성당을 테크로 연결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공원 전경.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진입부에 설치된 바이올린 모양의 안내판.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음악분수내에 설치된 유리나무. 철골구조물에 은색동선을 감았으며, 나뭇잎은 유리로 만들어 햇볕이 비치면 반짝거린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차장입구쪽에서 바라본 공원.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과 성당사이 경사면에 데크계단을 조성해 성당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음악분수 오른쪽에 조성된 데크계단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내 식재된 소나무 뒤로 파란하늘이 보인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리다리 위에서 바라본 야외무대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내 한쪽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처진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폭포 넘어로 보이는 야외무대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야외무대앞 광장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리다리에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 오르는 계단과 나란히 계단식 계류가 조성됐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원 가장자리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서 음악분수를 즐길수 있다.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배롱나무 너머로 보이는 음악분수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 강원도 삼척시 당저동 대학로에 ‘문화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주민들 휴식공간은 물론 문화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폭포와 음악분수가 평일엔 하루 3번, 주말과 휴일엔 하루 4번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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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전망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 초입부에 조성된 광장.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잔디마당에서 바라본 음악분수.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잔디마당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관람테크 넘어로 분수가 보인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배롱나무 너머로 보이는 음악분수 관람데크.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순환산책로 주변에 철쭉류가 식재되어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호수를 순환할 수 있는 산책로.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출입구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어린이놀이시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택지지구에서 호수까지 연결된 250M의 실개울.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소나무숲.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파고라 가운데에 대나무가 식재됐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 진입부에서 바라본 모습.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원 곳곳에 그늘막이 설치됐다.

   
▲ 전남 순천시 왕지동 일원에 농업용으로 사용하던 저수지와 임야를 조례호수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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